불교/해외여행

포레스트 힐 공동묘지 산책.(보스턴)

상현/강물 2013. 10. 14. 07:37

포레스트 힐 공동묘지 산책.(보스턴) 2013-09.13.

서양 공동묘지는 반드시 교회가 있고 그 주위에 묘지가 있다. 보스톤에 있는 포레스트 힐 공동묘지도 동일하다. 간간이 종소리가 울려퍼지는 것이 일반적이다. 포레스트힐..이라는 같은이름의 공동묘지가 미국내에 많은 것 같다. 보스턴이 아닌 테네시 주(미국) 멤피스 포레스트힐 공동묘지는 엘비스 프레슬리가 묻힌 곳도 포레스트힐다.(1935년에 미국 미시시피주에서 탄생하여 1977년 42세로 테네시 주 에서 사망하여 묻힌 묘지). 이 보스턴의 포레스트힐 공동묘지에 묻힌 사람들의 평화와 영생을 위하여 해마다 자마이카 호수에서 연등제가 열린다고 한다고 합니다.

자마이카 호수쪽에서 다닐 수 있는 옆문입니다.

적은 비석은 아기라고 합니다.

 정문입니다.

 

묘지(납골당)..

 종소리가 울리는 종각교회 입니다.

공동묘지를 살아있는사람의 휴식공간으로..

묘비와 추모형상도 가지 가지다..

 

 

 

공동묘지의 호수...

도시민의 휴식공간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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