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도선언’에 담긴 뜻. 잡아함 39권 1096경 일부 사경 깨달음을 성취한 부처님이 바라나시의 녹야원에서 첫 설법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이다.교진여를 비롯한 다섯 명의 비구를 교화하고 다시 야사와 그의 친구 60여명을 교화한 부처님은 어느 날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명령을 내렸다. “나는 이미 천상과 인간의 모든 인연과 속박에서 벗어났다.너희들 또한 그러한 속박의 밧줄로부터 벗어났다.이제 너희들은 세상으로 나가라.그리하여 세간의 안락과 모든 사람들이 이익을 위하여 설법하라.세간에 나갈 때는 두 사람이 한길로 가지 말고 따로따로 다녀라.이제 나도 우루벨라의 세나시가바(兵將村=병장촌)로 가리라. 수미스님과 함께하는 벽화이야기(약 12분)https://youtu.be/wHh7qGCUzdE